12월 28일 플레이 기록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뮤즈의 화염정령 샐러맨더 단점은 극악한 체력 한대 맞았는데 체력이 절반도 없다니!
마티의 신 기술인 아쿠아 블레스트는 매우매우 강력했습니다.(릭 카케스의 기술과 동일)
어찌어찌 하여 보른에 도착한 어빈과 친구들은 보른에 진입하자마자 사건에 휘말립니다.
날 찾고 있다고..? 게다가 인질까지 잡고있다니 정의의 편인 어빈 못본척 할 수 없습니다
옛날 게임이니까 도트 재탕한 거겠지....?
어디선가 아이멜이 어디있는지까지 알아온 루티스. 그리고 악당답게 잠복해있던 부하들이 튀어나옵니다.
그 순간 바스터가 달려옵니다. 아 좀....
볼게이드라는 작자가 베네키아 수도원에 쳐들어간다네요? 뭐 베네키아 수도원이라고?!
같은 집단이면서도 볼게이드와 루티스는 서로 맞지않는 모양입니다. 루티스는 바스터의 말을 듣고 나서는 어빈은 버려두고 그냥 가버립니다. 악당실격이군요
결국 여차저차해서 보른에서의 사건은 종결됩니다.
아직 루티스 무리와 싸우기엔 레벨이 너무 딸리는데 다행이에요
필살기 두번만 했다가는 이쪽이 기절하겠습니다.
쓰러진 섀넌의 간병을 맡기고 다시 여행을 떠날 채비를 합니다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에서는 빼놓을수 없을 정도로 유명한 소설 여검사 사피를 언급하는 한 노인.
보른-뉴보른
보른에서 뉴보른으로 가는 길목은 갈림길이 많습니다.
도구의 세계지도를 보며 갈림길에 주의하면서 진행합시다.
(라고해도 실제로 길은 거의 외길입니다. 갈림길로 나가더라도 완전히 다른길이 아닌 이상 다시 이어지거든요.)
보레아스 다리도 건너고...
독으로 사망하며 어찌 저찌 뉴보른에 도착
뉴보른에 도착하자마자 앞에 범상치 않아 보이는 캐릭터가 서있군요
이 녀석도 뮤즈처럼 돈벌레......
더글라스는 오로지 검술로만 성장해온 인물로 마법은 전혀 불가능하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마을 중심으로 가니 매우 귀여운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름은 알쳄. 영웅전설4의 전설의 레전드격 캐릭터입니다.
외모만 보고 데려가야지 하는건 금물!
일단은 어빈을 살리기 위해 3:1 합방♡(?!)
뉴보른에는 알선소가 있군요.
아무리 급해도 알선소일을 하며 돈도 벌고 레벨도 올리며 진행하는 느긋한 모험입니다.
마을을 둘러보다 보니 이런 집이 있군요, 할아버지, 할머니, 침대 하나, 마을 구석 어디서 많이 본듯한 구성....
기분탓이겠지 싶긴한데.... 일단 알선소 일도하는 김 해서 보른으로 돌아가 보기로 합니다.
엣?! 회복력 빠른 섀넌은 이미 마을을 나갔다고 합니다.
왕자님...이군요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날듯한 예감이지만 일단 알선소의 일을 진행
어느정도 레벨이 되고 나서 어빈은 볼게이드가 습격했다는 베네키아 수도원을 향했습니다.
뉴보른-베네키아 수도원-뉴보른
수도원의 원장은 어렸을적 어빈과 아이멜을 돌봐준 그 분 이셨습니다.
수도원은 피해가 있지만 피는 없는걸로봐서 사상자는 없어..보이는군요 일단은
원장님께 아이멜에 대해 묻자 아이멜은 한발 앞서 발크드로 향했다는 말을 하는군요
아이멜은 쿠엘포를 안전한 곳에 보관하기 위해 발크드를 향했다고 하는군요
수도원에도 매직길드가있습니다(소드길드는 없더군요)
휴식도 하고 다시 뉴보른을 향했습니다.
음? 복장은 보른에서 어빈을 습격한 무리와 비슷하지만 포스가 쩌는 녀석이 앞에 서있습니다.
이번에는 뉴보른을 나가려고 하자.
사람들이 쑥덕 거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소름이 돋기 시작합니다.
서....설마
이쯤에서 세계 지도.
섀넌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간곳은 가든힐방향에 있는 산머루숲
발크드를 가기 위해서는 티아다리 방면으로 해서 바로아에서 배를 타야합니다.
사람 피곤하게 하는 아가씨군요
틀렸고...
찾았습니......다. 역시나 섀넌이군요
잠시후 마일의 목소리에(?) 눈을 뜬 섀넌.
알수 없는 소리만 늘어놓습니다.
이전 보른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번더 믿어보도록 하죠
뉴보른-기아
섀넌을 뒤로한채 뉴보른을 나오니 이제는 좀 강력한 적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여차저차해서 기아에 도착. 마을의 색상톤이 지금까지 지나왔던 마을과는 또 다르군요
기아에는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을 가진 마법사 라엘이 여기에...
살펴보니 마법대학교도 근처에있나봅니다.
흠칫...바스터!? 인줄 알았지만 그냥 사람....
수속성 소환사 엘레노아.
적당히 마을을 둘러보고 나가려는데 러브로아라는 용광로의 직원이 도와달라며 마일을 붙잡습니다.
보수도 준다고하니 일단 한바퀴 둘러볼까요.
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들어갈수있지요 ㅎㅎ
마을입구의 소년이 언급한 루카라는 소년.
용광로를 전부 확인하고. 마을을 다시 나가려니
러브로아가 또 어디선가 나타나 어빈과 마일을 붙잡습니다.
마을사람들에게까지 어느새 소문이 퍼져 다들 불안에떠는데
술집 주인아저씨만 대사가 안바뀌었.....취한건가.
용광로에 다시 글어가보니. 루카를 인질로 잡고있는 한 대머리가 보입니다.
이름은 볼게이드. 수도원을 습격한 녀석이군요
헛! 루카는 루티스의 동생이었다고 합니다. 충격 발언!
사건을 몰고다니는 어빈과 친구들. 루카를 구하는 도중 루티스와 재회합니다.
동생이 깨어나기 전에 돌아가는 루티스.
가격이 올랐어 OTL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기 위해 헤어집니다.
무료인 엘레노아 확실히 도움도 됩니다.
처음부터 엘레노아는 매직레벨이 9나 되므로 소환수를 두마리 가지고있습니다.
단 영웅전설은 1인당 한마리의 소환수 이상을 소환할수 없습니다.
50000과 200 갭이 너무 크군요.
처음부터 아쿠아 블레스트를 가지고있습니다. 마티를 버려도 될만하군요 (웃음)
그리고 라엘만이 가진 특기술! 이것 하나만으로 라엘은 파티에 없어서는 안됩니다 적어도 지금은요
엘레노아의 수정령
라엘의 텔레포트
뮤즈의 샐러맨더에 비해 방어력이 월등한 세이렌.
잠깐 다시 뉴보른에 가보니...
보른이고 뉴보른이고 이분들이 정말...
기아-마법대학교
마법대학교의 총장이 대화상대를 모집한다는 알선소의 일을 받고, 마법대학교로 향합니다.
선배중 졸업하지 못하고 학교를 뛰쳐나간 '라엘'이라는 선배가 있다고 합니다.
총장과의 대화는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로 남겨두도록하죠
기아-티아다리-바로아
기아와 바로아 사이에는 티아다리라는 다리가 있습니다. 샴실단이 출몰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역시나입니다...
여기서 세가지 길이 있는데
1.샴실단에게 2000로제를 넘기는 방법(1회성).
2.샴실단을 처치하는 방법.
3.라엘의 텔레포트를 이용해 반대편에서 퇴각 시키는 방법.
개인적으로 현재단계에서는 3번을 추천해드립니다.
샴실단을 처치하기에는 아직 레벨이 딸리고 2000로제를 넘기기에도 매우 아깝죠.
기아에서 라엘을 200로제에 고용하고 샴실단을 가능한한 어빈쪽으로 끌어들인뒤, 라엘이 텔레포트로 반대편으로 이동시켜 퇴각시키고 나머지는 전멸하면 됩니다. 물론 반대편으로 다 도망갈수있다면 그게 최고겠지만..
어찌 저찌해서 바로아에 도착!
아이멜인 걸까요..?
어서 발크드로 갈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12/28 영웅전설 4
필딘-보른
현자 디너켄에게서 어빈의 동생 아이멜이 베네키아 수도원에 있다는것을 들은 어빈과 동료들은 필딘의 서쪽으로 나아갑니다.
어찌어찌 하여 보른에 도착한 어빈과 친구들은 보른에 진입하자마자 사건에 휘말립니다.
기다렷........... 잠깐 말좀 끊자.
익숙해 보이는 저 악당 캐릭터와 아무리봐도 어디선가 본듯한데 믿기싫은 캐릭터가 있습니다.옛날 게임이니까 도트 재탕한 거겠지....?
가 아니잖아 임마 너 왜 여기있어!
같은 집단이면서도 볼게이드와 루티스는 서로 맞지않는 모양입니다. 루티스는 바스터의 말을 듣고 나서는 어빈은 버려두고 그냥 가버립니다. 악당실격이군요
결국 여차저차해서 보른에서의 사건은 종결됩니다.
아직 루티스 무리와 싸우기엔 레벨이 너무 딸리는데 다행이에요
사건후 기절한 섀넌을 다로스씨의 집에 눞혀둡니다.
...정말 곤란해
쓰러진 섀넌의 간병을 맡기고 다시 여행을 떠날 채비를 합니다
보른-뉴보른
보른에서 뉴보른으로 가는 길목은 갈림길이 많습니다.
도구의 세계지도를 보며 갈림길에 주의하면서 진행합시다.
(라고해도 실제로 길은 거의 외길입니다. 갈림길로 나가더라도 완전히 다른길이 아닌 이상 다시 이어지거든요.)
표지판이 있는 갈림길은 다시 합쳐지거나 하지 않으므로 주의
뉴보른에 도착하자마자 앞에 범상치 않아 보이는 캐릭터가 서있군요
더글라스는 오로지 검술로만 성장해온 인물로 마법은 전혀 불가능하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외모만 보고 데려가야지 하는건 금물!
아무리 급해도 알선소일을 하며 돈도 벌고 레벨도 올리며 진행하는 느긋한 모험입니다.
기분탓이겠지 싶긴한데.... 일단 알선소 일도하는 김 해서 보른으로 돌아가 보기로 합니다.
어느정도 레벨이 되고 나서 어빈은 볼게이드가 습격했다는 베네키아 수도원을 향했습니다.
뉴보른-베네키아 수도원-뉴보른
수도원은 피해가 있지만 피는 없는걸로봐서 사상자는 없어..보이는군요 일단은
원장님께 아이멜에 대해 묻자 아이멜은 한발 앞서 발크드로 향했다는 말을 하는군요
휴식도 하고 다시 뉴보른을 향했습니다.
이번에는 뉴보른을 나가려고 하자.
이쯤에서 세계 지도.
사람 피곤하게 하는 아가씨군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알수 없는 소리만 늘어놓습니다.
뉴보른-기아
적당히 마을을 둘러보고 나가려는데 러브로아라는 용광로의 직원이 도와달라며 마일을 붙잡습니다.
보수도 준다고하니 일단 한바퀴 둘러볼까요.
용광로를 전부 확인하고. 마을을 다시 나가려니
러브로아가 또 어디선가 나타나 어빈과 마일을 붙잡습니다.
이름은 볼게이드. 수도원을 습격한 녀석이군요
동생이 깨어나기 전에 돌아가는 루티스.
두 녀석 다 갈곳도 없나 ㅡㅡ;
단 영웅전설은 1인당 한마리의 소환수 이상을 소환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라엘만이 가진 특기술! 이것 하나만으로 라엘은 파티에 없어서는 안됩니다 적어도 지금은요
기아-마법대학교
마법대학교의 총장이 대화상대를 모집한다는 알선소의 일을 받고, 마법대학교로 향합니다.
세배 강한 빨간 분필
총장과의 대화는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로 남겨두도록하죠
기아-티아다리-바로아
기아와 바로아 사이에는 티아다리라는 다리가 있습니다. 샴실단이 출몰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역시나입니다...
여기서 세가지 길이 있는데
1.샴실단에게 2000로제를 넘기는 방법(1회성).
2.샴실단을 처치하는 방법.
3.라엘의 텔레포트를 이용해 반대편에서 퇴각 시키는 방법.
개인적으로 현재단계에서는 3번을 추천해드립니다.
샴실단을 처치하기에는 아직 레벨이 딸리고 2000로제를 넘기기에도 매우 아깝죠.
기아에서 라엘을 200로제에 고용하고 샴실단을 가능한한 어빈쪽으로 끌어들인뒤, 라엘이 텔레포트로 반대편으로 이동시켜 퇴각시키고 나머지는 전멸하면 됩니다. 물론 반대편으로 다 도망갈수있다면 그게 최고겠지만..
어찌 저찌해서 바로아에 도착!
방금 산적도 만났는데 해적이라니...
어서 발크드로 갈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12/28 영웅전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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