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두스 신을 모시는 성전인 카테드랄에 살고있는 어빈(주인공)과 아이멜 발두스와 반대되는 오크툼을 섬기는 집단에 의해 습격을 받고 어빈과 아이멜은 신보(神寶)를 하나씩 받고 지하 비밀통로를 통해 카테드랄 밖으로 도망가게 됩니다. 그 후 어빈과 아이멜은 신보를 한군데에 두면 안된다는 오레시아 원장의 생각에 의해 어빈은 현자 레뮤라스에게 맡겨집니다 그후 레뮤라스의 오두막에서 지내게 된 어빈은 산 아래 마을인 울트마을의 마일과 절친한 사이가 되고 레뮤라스에게 마법도 배우면서 성장합니다. 레뮤라스가 사망 하기 직전 어빈은 레뮤라스에게 아이멜을 찾으러 떠난다고 이야기를 하고 레뮤라스는 현자디너켄이 아이멜이 어디있는지 알거라며 찾아가라는 말과함꼐 사망합니다. 장례를 치르고 난후 아이멜을 찾아 떠나기로 합니다. 마일은 어빈이 울트마을 밖으로 나간다는걸 이미 알고있었고 결국 어빈을 혼자보낼수 없다며 따라붙게 되고 치브리를 향하기 위해 필딘으로 떠나게 됩니다.
울트마을-필딘 왕성이 있는 대도시 필딘에 도착한 어빈과 마일은 치브리로 가기까지의 여비를 벌기위해 알선소에서 일을 하면서 전투 경험도 쌓고 돈도 모읍니다.
필딘의 알선소 퀘스트중 도구점의 돈을 떼먹는 사람을 쫓는 퀘스트. 하도 오랬만이라 시간을 좀 잡아먹었다.
용병을 고용하기 위해 마을을 뒤져보니 두명의 용병이 있는데 도서관에있는 마티는 책값으로 50로제를 알선소에있는 뮤즈는 무려 1000로제를 요구합니다.
위에 의자에 앉아있는 놈이 뮤즈.
알선소 퀘스트중 이녀석이 있어야 클리어할수 있는것이 있으므로 언제가 되었든 고용은 필수
뮤즈를 고용하기에는 현재는 돈이 너무 쪼들리고.... 결국 마티만 고용합니다.
필딘-치브리-현자 디너켄의 집-치브리-필딘 필딘에서 새로운 동료인 마티도 영입하고 알선소 퀘스트도 대부분 클리어. 치브리로 떠나기 전 알선소에서 치브리로 보내는 편지 배송 퀘스트를 받고 치브리로 출발.
치브리로 가는 길 도중 한 여자아이가 몬스터에게 둘러쌓여있는것을 목격한 어빈과 마일은 구출에 나섭니다.
여자아이는 정신을 차리자 앞에있던 어빈과 떨거지들을 몬스터로 오인하고 공격해옵니다. 잠시후 정신차린 소녀는 자신의 이름을 대고(섀넌) 치브리에 살고있다며 디너켄님을 만나고 돌아오는길 꼭 들러서 식사라도 대접받고 가라고 합니다.
팁.영웅전설4를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필드에서 마을등으로 넘어갈때의 필드는 모습이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스샷은 북쪽으로 넘어갈때의 필드모습
치브리에 도착해서는 별달리 할게없고...... 그대로 현자 디너켄을 만나기 위해 프레아우드 숲으로 들어갑니다.
팁.영웅전설4는 일반 필드와 숲,동굴,하수도의 몬스터의 수준이 급이 다르기에 레벨을 열심히 올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디너켄의 집에 도착하니 디너켄님은 만날수 없다며 시중을 드는 소녀가 말해옵니다. 치브리 마을에서 마을사람과 대화하다보면 이름을 들을수 있는 그 여자아이입니다. 결국 돌아가려하니 갑자기 만날수 있다며 뒤쪽의 동굴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건 J.M.T.C(Just My Trap Card!) 현자 디너켄을 인질로 삼고있는 오크툼을 믿는 집단의 함정이었고.
좀 멋지게 생긴 카베사. 게임내에서는 여기서 처음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협박에 의해 어빈은 신보인 카베사를 던져주게됩니다......만 뒤쪽에서 달려오는 멍멍이의 덕에 다시 회수합니다. 녀석들은 뭘 한것도 아닌데 지금은 카베사의 주인을 안것만으로 충분하다며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어빈은 그후 디너켄에게 아이멜의 소식을 듣고 휴식을 취한뒤(완전회복) 산을 내려갑니다.
그리고 치브리마을에 도착.
섀넌의 집에 가보면 섀넌이 와있는걸 알수있고 식사를 대접받습니다(완전회복).
이 대사 이후 플레이어는 불안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후 필딘으로 귀환해 모은 돈을 가지고 뮤즈를 고용